한 해 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정기총회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총회는 회원 여러분을 모시고 지난 한 해의 사업을 함께 돌아보고,
앞으로의 계획을 세우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올해는 25년 모금을 통해 재정을 마련했던 경험을 나누고,
26년 미디어위원회의 영화 제작 발표회까지 이어지며 더욱 풍성하게 사업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형식적인 절차를 갖춘 공식적인 자리이지만, 그 어느 때보다 진지하게 우리의 방향을 고민하고
마음을 모으는 시간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서로의 의견을 나누며 단체의 내일을 함께 그려볼 수 있었던 뜻깊은 순간이었습니다.
올해보다 내년에는 더 많은 회원 여러분과 함께 총회 자리를 가득 채울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더 깊이 고민하고, 더 성실히 활동으로 이어가겠습니다.
마음 내어 함께해 주신 회원 여러분,
직접 참석하지 못했지만 응원으로 힘을 보태주신 회원 여러분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