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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사업 ] 평양시민 김련희 부산시민 만남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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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통문협 조회1,304회 작성일 25-10-24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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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그림자꽃 상영회를 통해 인연을 맺은 김련희 선생님

고향과 가족을 그리는 사무친 마음으로 몸도 마음도 지치고 아팠던 지난 세월

이제는 희망이 보입니다,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날을 희망적으로 그리며 하루하루를 바쁘게 보내고 있습니다.


전국을 돌아다니며 송환 서명과 선생님의 이야기를 나누고 있고

그 중 부산에서의 강연회를 위해 먼 길을 오셨습니다.

저희 통문협과는 두 차례 영화 상영으로 인연이 있지만 

희망적인 지금 어쩌면 마지막일지도 모른다는 기대로 

선생님과 그림자꽃도 보고 이야기도 나누었습니다.


송환을 요구하는 과정 준비되는 과정의 여러 이야기들과 여전히 어려운 남북관계이지만

우리에게 통일은 평화는 무엇인지 어떤 의미인지 다시금 되짚어보며

선생님과의 뜻깊은 시간을 나누었습니다.


좋은 시간을 함께 해준 선생님께 다시 한번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보냅니다~~


     

acrc